네네네네~
김진섭·2004. 8. 3. 오후 3:12:10·조회 249
라노형님이 오늘 우리집에 오셔서 핸드폰에 사진 몇개를 전송하셨습니다. (덕분에 저는 프로그램을 3개나 깔아야했다죠.) 음... 대략... 아리따우신 처자의 사진... (훗)
결국은 핸드폰 없는 설움과 과오에 눈물을... 망할 굿은 캠만 주고 프로그램은 없다고 배쨰라고. 쳇.
결국에는 저도 핸드폰으로 찍었습니다. 뷁 -ㅅ-!! 글터 사진첩에 가면 보실수 있습니다. (목적은 광고였던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