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도착~도착~

베리트·2004. 8. 3. 오후 11:05:56·조회 194
와아아아 ;ㅛ;~












키노의 여행 1~7권, 고양이의 지구의 1권, 스트레이트 재킷 2권이 도착했습니다!

제일 먼저 뜯은 스트레이트 재킷은 1권보다 두툼하고 일러스트도 더 멋져져서 만족만족. 고양이의 지구의는 표지만 봤고...키노 역시 동일.

하나하나 읽어야지요 >_< 움하하하하. 즐거운 독서생활 - 3-)~



8월 10일이 되면 살거 또 생길테지만... 그때까지 버틸 소설이 이만큼이나 있으니 만족. 루루룰~












3일의 학원 방학이 끝나고 학원을 가니...왠지 부담스럽군요. 숙제도 그렇고, 수업도 그렇고. 차라리 집에서 그림이나 독학하는게 훨씬 낫지않을까하는 생각이.

수학 배우는 거보다 그림그리고 글쓰는게 차라리 장래를 준비하는게 아닌가하고 있는.

그래도 일단은... 사회가 원하는데로 움직여줘야겠다-랄까. 괜히 루트를 벗어났다가 쫑나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있는듯 싶군요.
우우~









자, 그럼 다들 좋은 밤, 좋은 새벽, 좋은 아침, 좋은 낮. (엉?)









p.s 신해철의 고스트네이션- 어제 들으신 분은 알테지만 마왕이 우리나라 방송과 관련 심의들에 대하여 열심히 비판했다죠. 생활에 베여있는 메이커들의 이름이 실수로 나올 수도 있지- 그거가지고 돈받았냐 안 받았냐따지고- 락 소개하다보면 거친 단어가 나올수도 있는데- 사람 비굴하게 양성하는 국가라면서... 열변을. 마왕 멋져요 >_</


p.s 2 이번 여름 방학에 중3-나 선수학습으로 끝내고 나면 수학은 끊을까 생각 중입니다. 차라리 정석이나 열심히...라는. 사실 이쯤되면 인문계는 간다라는게 거의 확정일테고... 어차피 수학 성적 해봤자 60~90 자기멋대로인데 해서 뭐하나합니다. 좋아하는 일본어 과외를 하나 하는게 낫지.

...이래저래 이 나이가 되니 장래에 대하여 무진장 생각하게 되네요. 아- 그러면서 스트레스는 쌓이고 쌓이니... 같은 게임 동지이자 게임 사부이자 인생의 조언자인 유모 선생한테 조언을 구해볼까합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