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악...
베리트·2004. 8. 4. 오전 12:27:21·조회 241
턱이 아프다.
네... 하품을..."하아아아아암" 이 아니라 "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암." 하다가 턱이 꺽- 했더니 그후로 계속 아프네요. 그리고 또 하품 "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암" 했더니 또 뚝해서 더 아프네요. 윗 어금니랑 아래 어금니가 닿을때마다 아파 죽겠습니다. 설마 하품해서 턱 뼈가 나갔을라구...
하고 있는데 더이상 참을수가 없군요. 돌아가시겠습니다.
우우... 비참한 인생이여 ;ㅛ;
...마비노기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소설게시판... 초딩들이 "그래서 뒈져ㅅㄸ,ㅏ" 같은 거 쓸줄 알았는데... 장난 아니게 빡세네요;
대략 7월의 우수 캐릭터팬픽션인가? 거기서 가끔씩 저의 옷 내구 까먹고 "에이~ 그런 거미가 어딨어~"라고 하는 노라양에 대한... 뭐 그런 글이 있었는데... 장난 아녔습니다.
읽고 컥-했다죠. 그리 긴 글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마구마구 압축된 ;ㅛ;! 끄아아아아아아~~ 읽고 좌절하여 맹연습하려고...했는데.
라노아찌와 고딩생활 이야기하다가 산소양이 불러서 이야기하다가 테러당해서 16명과 대화 중, 온갖 음험한 아찌들과 미친듯이 도배놀이하고 수다떨다가보니...12시가 넘었네요. ….
인생 뭐 있냐. (….)
내일뵈요 ;ㅛ;
네... 하품을..."하아아아아암" 이 아니라 "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암." 하다가 턱이 꺽- 했더니 그후로 계속 아프네요. 그리고 또 하품 "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암" 했더니 또 뚝해서 더 아프네요. 윗 어금니랑 아래 어금니가 닿을때마다 아파 죽겠습니다. 설마 하품해서 턱 뼈가 나갔을라구...
하고 있는데 더이상 참을수가 없군요. 돌아가시겠습니다.
우우... 비참한 인생이여 ;ㅛ;
...마비노기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소설게시판... 초딩들이 "그래서 뒈져ㅅㄸ,ㅏ" 같은 거 쓸줄 알았는데... 장난 아니게 빡세네요;
대략 7월의 우수 캐릭터팬픽션인가? 거기서 가끔씩 저의 옷 내구 까먹고 "에이~ 그런 거미가 어딨어~"라고 하는 노라양에 대한... 뭐 그런 글이 있었는데... 장난 아녔습니다.
읽고 컥-했다죠. 그리 긴 글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마구마구 압축된 ;ㅛ;! 끄아아아아아아~~ 읽고 좌절하여 맹연습하려고...했는데.
라노아찌와 고딩생활 이야기하다가 산소양이 불러서 이야기하다가 테러당해서 16명과 대화 중, 온갖 음험한 아찌들과 미친듯이 도배놀이하고 수다떨다가보니...12시가 넘었네요. ….
인생 뭐 있냐. (….)
내일뵈요 ;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