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하..

크리스탈 에뮤·2004. 8. 4. 오전 11:45:55·조회 204

힘이 빠집니다.

어제 바다를 갔다 왔는데..

힘이 안들어가네요./.

사실 거기가서 한 일이라고는 튜부를 몸에 끼고 편안한 자세로 잠만 잤죠.

해수 간만의 차로 어제 갔을 때 엄청 깊어 별로 나가지도 못하고.. 모두들

튜브를 끼지 않으면 약간 나가지도 못해서 끼었습니다만.. 저보고 아직도

튜브끼냐고 속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댁들이 거기가서 놀아보슈. 튜브 안

끼게 생겼는지..

아무튼 어제 다녀와서 샤워하고 컴퓨터 하다가 바로 잤는데..

피곤한 기분은 여전히..

예약해둔 묵향 18권 빌리러 가야 되는데..

움직이기 싫어~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