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리는 '글'씨.

시라노·2004. 8. 4. 오후 4:13:40·조회 252
다들 오랜만~

이라고는 말할 수 없겠지.

엠에쎈에서도 가끔 말했고,

뭐, 댓글 놀이도 많이 했으니까..

음. 지금 많이 널널해.

(사실, 대학을 합격한 그 순간부터 계속 널널하지만)

어쨌든, 그제 굿과 이제는 잊혀져버리고 있는

루아군(?)과 그의 여동생과 함께 교보에서

놀다가 노래방도 갔다왔고,

뭐, 그렇게 놀고, 어제도 좀 놀다가.....

오늘은 이렇게 글까지 쓰네.....

요새 좀 바빠지려구.

운동도 해야하고.(하고 있고)

5개국어도 배워야하고(독학하려고 책 사놨음)

텔즈도..(무료렙 2남았음;)

운전면허도..(대책없음;)

알바도...(노가다 뛸까 생각중)

소설도...(간간이 쓰고 있음)

어쨌든, 그냥 그렇게 살고 있음.

아, 오늘 한서대 발표였는데

한서대도 합격 완료.

고로 5개 대학 중 4개가 발표 했는데

3개가 붙고 1개가 떨어졌고, 1개가 미발표 중.

1군데 단대인데....음. 12일날 발표라지...

합격할꺼야.=ㅅ=

여튼, 다들 잘 지내라고~

슬슬 5개국어 공부 들가야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