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하.. 내 기억하고는..

크리스탈 에뮤·2004. 8. 5. 오후 12:10:50·조회 166

오랜만에 공부를 위해 자리에 앉았습니다만..

커헉!! 방학 전만하더라도 20초면 풀던 문제들이 어찌나 어렵게 느껴지는지..

어억.. 어억...

전에 풀었던 문제집 뒤져서 겨우 풀었습니다..

이놈의 머리는 왜 이리 바보인지.. ㅡ,ㅡ;;

문제 푸는 것이 요즘 큰 일.. 특히 수학은..

요즘 학원을 끊고 폐인 상태로 살다보니 더욱 더..

내 머리 속에 있는 지식이란 지식은 다 꺼내서 들고 다니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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