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홍보] 선은 존재하는가
도리도리·2002. 3. 31. 오전 12:15:40·조회 249
할룽여. 개인연재고 뭐고 다 팽개치고... 사실은 하고 싶어도 못하고 있는
도리도리입당.
변명으로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기숙사르 들어가는 바람에 설 쓸
시간이 대폭 줄었습니다. 아니. 없다고 해야하나요? 어쨌든 사감이 한
달에 한번씩은 보내준다니까 그건 다행이군요. ^^;
게다가 많은 분들께서 진실에 길을 수정하는 좋은 방안을 가르쳐주셨기
때문에 우선적으론 짧게 글을 좀 쓰고자 합니다.
제목은 선은 과연 존재하는가입니다.
지금가지 제가 쓰던 설과는 거의 180도 다른 분위기의 신소설입니다.
대체적으로, 아뉘 전체적으로 어둠침침한데다가 마법은 없죠, 몬스터도
없죠, 검기 같은 것도 없죠, 한 마디로 말해서 지금 유행하고 있는 판타지
세상과는 사뭇 다른 배경입니다. 주인공도 끼는 있기는 하지만 그리 좋은
환경에서 자란 것도 아니고 선이 아닌 악의 축에서 모든 것을 없애려고
합니다. 꽤나 잔인한 녀석이죠. 최대한 내면적인 심리 묘사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마니마니 봐주세여. 글고 이 글은 제가 기숙사를
나오는 때인 한달에 한번씩 연재가 될 듯 합니다. ^^;
추신 : 운영자님. 개인연재란 지워주세요. 능력이 되지도 못하는데 무책임
하게 자리만 차지하고 있기보단 깨끗하게 물러나고 싶습니다. ^^;
도리도리입당.
변명으로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기숙사르 들어가는 바람에 설 쓸
시간이 대폭 줄었습니다. 아니. 없다고 해야하나요? 어쨌든 사감이 한
달에 한번씩은 보내준다니까 그건 다행이군요. ^^;
게다가 많은 분들께서 진실에 길을 수정하는 좋은 방안을 가르쳐주셨기
때문에 우선적으론 짧게 글을 좀 쓰고자 합니다.
제목은 선은 과연 존재하는가입니다.
지금가지 제가 쓰던 설과는 거의 180도 다른 분위기의 신소설입니다.
대체적으로, 아뉘 전체적으로 어둠침침한데다가 마법은 없죠, 몬스터도
없죠, 검기 같은 것도 없죠, 한 마디로 말해서 지금 유행하고 있는 판타지
세상과는 사뭇 다른 배경입니다. 주인공도 끼는 있기는 하지만 그리 좋은
환경에서 자란 것도 아니고 선이 아닌 악의 축에서 모든 것을 없애려고
합니다. 꽤나 잔인한 녀석이죠. 최대한 내면적인 심리 묘사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마니마니 봐주세여. 글고 이 글은 제가 기숙사를
나오는 때인 한달에 한번씩 연재가 될 듯 합니다. ^^;
추신 : 운영자님. 개인연재란 지워주세요. 능력이 되지도 못하는데 무책임
하게 자리만 차지하고 있기보단 깨끗하게 물러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