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에 올릴 소설...

소설kim·2004. 8. 7. 오전 1:53:14·조회 208
피아노하고 캐리건이 있는데 어떤 것을 써야할지...ㅡㅡ;
모르겠군요.

캐리건은 맹크스와 캐리건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비극적 러브 스토리이고..
피아노는 나치아래 신음하는 독일 소녀와 한 소년의 사랑을 그린 것입니다.
모두 다 비극적 스토리죠..
그런데.. 2개다 고차원적인 문장력과 엄청난 묘사력을 요할 듯합니다.
빨리 빨리... 나를 사랑한 드래곤으로 문장력을 키워야 겠죠.
좋은 작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아 참 그리고 2개 모두 단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