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점... 잡았다[씨익]

♡실피드♡·2004. 8. 7. 오전 3:54:02·조회 236
약점.. 드뎌 잡았습니다!!

크하하핫!![탕-! 약먹어-_- 앞으로 한박스 늘려야겠어-_-]

오늘또 동생들이 밥 해달라고 하길래...

"나보고 해달라고 하지마~_~"

라고 했더니 강력히 항의하는-_-

전에 동생들이 정신연령 낮은걸로 약점을 잡았지만...

그걸 이용해...

"유치원생인 누나가 해줘야 될까~ 초딩인 동생이 해줘야 될까아~"

동시에 굳어버린 동생들-_-

"밥 해주세요ㅠ_ㅜ  중딩 누님ㅠ_ㅜ"

밥은 그들의 약점-_-v

앞으로 말 안들으면 밥 안해줘야지이♡

어머니께서 물론 해주실수도 있으시겠지만...

12시부터 어머니의 낮잠시간~

그러니 점심밥은 내손안에.....라기보다! 내가 맨날 아침, 점심, 저녁 하잖아! 아악!

그러면서 내가 힘들어서 낮잠자면 뭐라고 한다구우ㅠ_ㅜ!!

에효효효ㅠ_ㅜ

아직 정상적인 중딩의 생활은 먼건가-_-

중딩생활은 끝났으니 고딩 생활에게 기대를...ㅠ_ㅜ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