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근뜨근한 날...이어

맥스·2002. 4. 2. 오후 2:49:48·조회 224
오늘 완전 찜빵 되겠당...
드거워랏..
그늘은 넘넘 좋은 데..
날씨가 왜이런 데여..
힘든 하루 로군여,,,
얼굴이 화끈거려서 열이
빠삭빠삭 거려서..
넘넘 힘드네엽..
거기도 더운 가여..?
헤헤 정말 개가 되도 싶군여..
혓바닥 늘어뜨리구...헉헉..
아니 취소
전...팽귄이..아니 얼음이 되고파여..
시원한 냉장고속...에서 점점 얼어드는
내 ....엄청 좋을 거야....!
동의 하시나여..?
알구시퍼랏,,,푸하하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