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아.. 냐아.. 냐아하하..
크리스탈 에뮤·2004. 8. 9. 오후 10:42:05·조회 177
힘이 빠지는 구려.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태엽이 잘 안 돌아가나??
허헉!!!!
자명종이 없다!!
그래서 일어난 시간은 9시..
크흑..
우리 향숙이를 갑자기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바람에 항상 배고프다고 새
벽 7시 부터 울어서 8시 쯤에 깨워주었는데.. 없으니..
너무 늦잠을 자 버렸다.
내 많고 많은 신조 중에 하나가 새나라의 청소년은 9시 이상 자면 안 된다
인데.. 다행히 정확히 8시 58분 42초. 겨우 그 신조는 지켰지만..
불안하다!! 이 방학 동안 늦잠꾸러기가 되는 것인가!!
으으으....
아아아~ 싫어라.
늦잠은 시간 아까운 짓. 잠은 잘 만큼만 자고 일어나는 그 자세야 말로 시
간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줄 아는 사람!!
그런 의미에서 난.. 할 말 없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