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루루~루룰~

베리트·2004. 8. 10. 오후 7:40:27·조회 197
초딩들은 지옥의 화염 속에 불타올라버려라. (크르르릉)





















... 솔직히 매너 좋은 초딩이 없는건 아닙니다만은- 그 초딩 특유의 욕설과 말투와 행동패턴을 보면 짜증이 난달까.

아까까지만 해도 깐죽대면서 놀던 인간이 조금 있다가 살살 기면서 아양떠는걸 보면 면상에 산탄을 퍼부어주고 싶어지더군요. 애들이 부모보고 배운다고... 우리나라의 윗 사람들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군요. (흥)









...더운 날 초딩한테 스틸 당해서 열받은 베릿이었습니다. 하고 싶었던 말은 그게 아니라... 집필에 대한 이야기지요. (한숨)


최근 C.L의 묘사 수정을 위하여 열심히하고 있습니다. 일단 자주 사용되었던 현재진행의 사용을 줄이고, 모자르거나 현재 구상 중인 다음 이야기에 걸림돌이 되는 모순적인 부분을 삭제하고 다른 관련 이야기로 교채하는 보수공사같은 거지요.

페이지는 18페이지밖에 안됩니다만은... 솔직히 귀찮군요. (….)

푸른 바람님을 본받아야지요.









이제 개학까지 13일... 아, 이럴수가. 열심히 놀아야겠습니다. 우럇!!










p.s 컨님께서 키노양과 결혼하는건 범죄라서 안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그건 범죄가 아니라 신의 사랑! (화륵) 나이는 상관없어요!

허나! 키노양은 저의 '할렘의 나라'의 국민입...(키노 님과 컨 님이 패스에이더로 베릿 님을 사살하였습니다. -Head Shot!-)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