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니누네노~
크리스탈 에뮤·2004. 8. 10. 오후 9:22:51·조회 325
일본어 공부를 위해 오늘도 초보자용 책자를 보며 기초에 기초를 다지는 에뮤
군!! 그렇게.. 3년이란 세월을 일본어와 함께 보냈는데도.. 모르는 단어들이 나오면 바로 막혀버린다는..
하긴 모르는 단어가 있을 수도 있는거지. 일본 사람도 모르는 단어는 모르
는 것이니까.
크흐흐.. 올해가 가기 전에 일본 사람이랑 간단한 대화를 나눌 정도의 실력
을 키우기 위해 20년전 아버지께서 배타고 태평양 갔다가 돌아오시는 길에
사오신 실용 일본어 완화라는 책을 보며 열심히 열을 태우는 중!!
당연히.. 아버지가 총각 때 사신 것이니 20년 전임.
아무튼 열심히 불타오르는데...
정작 하고 나서 어쩌다 보면 햇갈리는 것이 수만가지. 쵸우 쵸우(나비라고
들 하던데..)튼 그런 글도 치랑 요랑 우랑 써야 하나??? 으흠.. 일본의 발음
들은 빠르게 읽고 길게 읽고 하다보면 모르겠다니까.
냐하하.. 머리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