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물의천사·2002. 4. 2. 오후 10:18:38·조회 236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올려보네요..
절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의문이;;;;
몇일 글터에 출입을 안했더니 무시무시(?)한 일들이 있었더군요;;;
눈물은 엄청 아팠답니다..ㅠ.ㅠ 집에 누워서 일어나지도 못했어요..
망할넘의 감기...지금도 기침이;;; 다행이 토요일이라서 월요일에는 학교에 갔지만 일요일까지는 먹지도못하고 ㅠ.ㅠ 엄청난 고통의 시간이었죠...
뭐 좋았던건 야간자율빠졌다는거 하나겠지만 아프니까 좋지만은 안더라구요..0교시는 폐지된곳이 많다고 하는데 저의 학교는 아직도 폐지가 안되고,
새벽이 공부가 잘되는데 집에늦게오니 일어나지도 못하고 이래저래 안좋은 일만 생기네요..하아....
그럼 전 이만 사라집니다...
제가 밉더라두 기억해주시구요....글터분들 보구싶네요....대화방에 안들어오시니까...히스 보구싶어~~~그럼 눈물의 잡담이었습니다..
절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의문이;;;;
몇일 글터에 출입을 안했더니 무시무시(?)한 일들이 있었더군요;;;
눈물은 엄청 아팠답니다..ㅠ.ㅠ 집에 누워서 일어나지도 못했어요..
망할넘의 감기...지금도 기침이;;; 다행이 토요일이라서 월요일에는 학교에 갔지만 일요일까지는 먹지도못하고 ㅠ.ㅠ 엄청난 고통의 시간이었죠...
뭐 좋았던건 야간자율빠졌다는거 하나겠지만 아프니까 좋지만은 안더라구요..0교시는 폐지된곳이 많다고 하는데 저의 학교는 아직도 폐지가 안되고,
새벽이 공부가 잘되는데 집에늦게오니 일어나지도 못하고 이래저래 안좋은 일만 생기네요..하아....
그럼 전 이만 사라집니다...
제가 밉더라두 기억해주시구요....글터분들 보구싶네요....대화방에 안들어오시니까...히스 보구싶어~~~그럼 눈물의 잡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