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아 니아 니아하하하하~

크리스탈 에뮤·2004. 8. 11. 오후 8:19:08·조회 210

다시 보고있는 오라전대 피스 메이커.

쿨럭..

브로마이드로 삽입된 그림을 보면 눈을 흘리고 싶다는..

적어도 이 정도면 부러울 것이 없거늘..

아아...

난 언제 어디서라도 잘 그리면 좋겠건만..

잘 그려질 때는 잘 그려지고 안 그려질 때는 엄청 안 그려진다는..

특히 눈에서 망치니.. 안 그려질 때에는 내가 그런 것이 맞는지 의심스러

운...

요즘 근육있는 남자 그림을 그리며 인상을 찌추리고 있다는..

사촌(16살 저와 동갑.)과 수영장 갔다가 푸컬! 옷을 벗으니 나오는 근육.

보디빌더가 꿈인지.. 아님 몸 팔려고 하는 것인지 등 근육까지 자랑하는 사

촌의 모습에 순간.. 멀검한 내 몸에 대해 안심을..

근육은 너무 징그럽기 때문에~ 만들지 않기를 잘했다고 생각 중~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