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아린·2002. 4. 3. 오전 10:56:56·조회 138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예요..
흠... 저 모르는 분도 많으시겠지만..
요새 제가 사정상 늦게 들어왔다가 갔다가 해서..
아는 이들.. 보고 싶은데 못보고 가요...
지금은..기술시간이라...
흠..... 모두들 자~알~ 쓰고 계셨군요..
머.. 츠카사가 잠적했다가 어제 글 남긴거 빼면 .....
그나마 평안한 싸이트라고 생각 됩니다..
^^
모두들.... 저 보면 먼저 아는 척좀....해주세요...
-> 아는 사람들으으으으으으을~
그럼.. 안녕히...
종이라고 하는 것은 치면 소리가 난다.
쳐도 소리가 나지 않는 것은 세상에서 버린 종이다.
또 거울이란 비추면 그림자가 나타난다.
비추어도 그림자가 나타나지 않는 것은 세상에서 내다버린 거울이다.
보통 사람이란 사랑하면 따라온다.
사랑해도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또한 세상에서 버린 사람이다.
- 한용운-
오랜만이예요..
흠... 저 모르는 분도 많으시겠지만..
요새 제가 사정상 늦게 들어왔다가 갔다가 해서..
아는 이들.. 보고 싶은데 못보고 가요...
지금은..기술시간이라...
흠..... 모두들 자~알~ 쓰고 계셨군요..
머.. 츠카사가 잠적했다가 어제 글 남긴거 빼면 .....
그나마 평안한 싸이트라고 생각 됩니다..
^^
모두들.... 저 보면 먼저 아는 척좀....해주세요...
-> 아는 사람들으으으으으으을~
그럼.. 안녕히...
종이라고 하는 것은 치면 소리가 난다.
쳐도 소리가 나지 않는 것은 세상에서 버린 종이다.
또 거울이란 비추면 그림자가 나타난다.
비추어도 그림자가 나타나지 않는 것은 세상에서 내다버린 거울이다.
보통 사람이란 사랑하면 따라온다.
사랑해도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또한 세상에서 버린 사람이다.
- 한용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