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옷, 두번째 글이야요
유리아덴·2004. 8. 11. 오후 10:46:28·조회 209
아아, 유령이 되지 않기로 했는데 밤이나 되어서야 오고야 말았어요!
하, 하지만... 그, 그래도 온거니까! 화내지 마시고...;;
크험험...
음, 방금 막 동생따라 인라인 스케이트를 배우고 왔심더!
실은 처음에 그냥 옆에서 브레이드 타고 노는 것이 계획의 시작이었지요.
어쩌다가 수업까지 받는 처지가 되어버렸을까요? 흑..
한 아이가 팔이 부러졌답니다=ㅂ=;;
자리 매꾸기 셈이라니 기분이 나쁜 거 있죠. 쳇쳇//
하, 하지만 운동은 되더군요;;
앞으로 열심히 하면 살을 뺄 수 있을까요(고민)
그보다... 우음, 배고프네에...
참아야지. 유덴 화이티잉!!
흠흠, 프루나에서 소설을 다운받았어요
나, 나쁜걸까요? 불안해지네에...
맞아요, 나쁜거죠. 나쁜 거 알면서 해버렸어요;;
벌받아야 해...(음침)
으아, 쓸 말이 없다보니 이상야리꾸리 주절이가 되어버렸어!!
미, 미안해요! 그, 그냥 이거 쓰지 말까...
으으, 유령이 될 순 없어!
...라는 이유로 그냥 올리도록 하겠습니다(←바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