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간 사람들... 뭐하자는 ;ㅛ;!!

베리트·2004. 8. 16. 오후 5:33:42·조회 345
사람 자다가 전화와서 받아보니...
















도대체; 이 사람들 ;ㅛ;!! 내 집전화와 실명을 어떻게 알아서는 전화를 한게야 ;ㅛ;!!

4시에 그림좀 깨작거리다가 자서 12시까지 즐겁게 숙면을 즐기고 있었는데...어머니가 전화가 왔다고 받으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받아보았더니... 운군이 -_-;;; 인사 주고 받고 기타 여러 사람들에게 대화를 하게 하더니...운이 마지막으로 다시 받아서─


"그럼 끊는다."


하고 뚝... 뭐얏;ㅛ;!!!!









대, 대략 굿님의 목소리는 상상하던 대로 였습니다. (응?)









아...맞다... 사투리 쓰시면서 돈없으면 뭐라도 쌥쳐서 오라고 하신 분...;ㅛ; 누구십니까!?;; (...)









아쨩 목소리 예쁘던데 -3-// 귀찮아서 글터를 안오고 있다니...때찌다, 강아지!! (퍽)










비오는데 재밌고 놀고 있으려나 -3-

















p.s 237..9 페이지쯤 되는 H 모에판... 대략 예전에 1500페이지 정도까지 있었다가 닫힌 후- 다시 개방한 사이에 미친듯이 폭업이 된 듯 싶습니다. 현재 205페이지까지 관람 완료 -3-/ 어디까지 봤는지는 그림을 보면 아니까 상관이 없는데 이 곳은 하루에 몇십페이지씩 업로드가 되니 난감할 뿐...(...)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