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후기 씁니다아 ;ㅁ; [머엉]

아이시떼루·2004. 8. 16. 오후 9:07:47·조회 158





아.. 졸려운 하루였습니다.

밤을 샜지요오. 특별히 정모때문에 샌게 아니라

학교 소집일 덕분이였습니다아.



약속시간보다 1시간 일찍 가버렸습니다아.

이게 다 그 시라노 오빠 때문이라고 -ㅁ-!









아아..

보드게임 까페도 가고..

노래방두 가고~ 재밌었습니다아.




루아언니와 타리도 참으로 반가웟습니다아.













아아.. 졸려워.

베릿군 목소리. 사춘기가 지났더군요오.

나는 분명히. 얼굴같이 애기같은 목소리를

갖고있을 것이라구 확신했었는데에..





부산에서 올라온 운이녀석은

뭐가 그리 쑥쓰-_-; 러운지 얘기도 제대로

못해버렸습니다아.















아.

누군지 궁금하다구요오?

……잠수부 회원 이랍니다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