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후기뇽 - ㅅ-//
루아·2004. 8. 16. 오후 9:20:41·조회 372
지금 막 집에 도착했습니다- (출발시간 대략 기억 안남 =_;;
흠흠 그래..
10시 30분까지 꿈나라에 있던 제게 전화가 오더군요-
시라형의 전화.. =_;
전화받으니까 갑자기 코피가.. (어이)
코 틀어막으면서 전화 받고..
어쨋든 이케이케저케저케해서 갔습니다만..
종각 12시 30분 됐나?
시라형,문형,굿,섭군,아이,타리,운이 녀석,. 이렇게 있더군요.
(그 때 운이랑 굿은 편의점 갔더라며??/모르겠음;)
가서 시라형이 초코 우유 사줬는데 ( 아이, 타리, 루아뇽 -_; 거만이었나?)
-_ .. 치사하게 그거 사주는게 뭐가 어렵다고-!
계산하는데만 5분을 잡아먹고.. [치사해라 -_-+]
여튼 우유 다 먹고 교보를 가자는 군요.
하지만 반대의 의견이 많아 보드 카페로..
=_ 보드카페.. 가는데만 .. [말하기 싫어짐]
종각에서 혜화까지 걸어갔드랬죠.
우연히 찾아들어간 조이(joy)보드카페[?]
데뎀찌? 라는 것으로 4명씩 팀을 이루어 -
보드게임을 즐겼죠 - ; (난 부르마블 하고 싶었어!!)
거기서 굿녀석 ;ㅅ; 녹차사줬... [잇힝♡ 사랑해~ ;ㅅ;]
또 그곳에서 2시간 30분을 즐기고..
(생각해보니 벌칙.. 운이녀석 안 맞았어!!!/정말?)
노래방을 갔는데에..
한참을 잘 부르다가..
시라형이 들장미소녀 캔디를 시켰.. 굿이녀석이 도와줬어 ;ㅅ;~
그리고 헤븐.. 굿과 함께 -_d!
그걸 계기로 엑스제팬의 엑스도.... 문형과 함께. +ㅅ+d 많은 도움이!!
으화하핫. 그리고 라스트로 시라형과 일탈d (2절부터는 아이양이.. ;ㅅ;~
아! 운이녀석의 얼마나 좋을까, 더파이팅 멋졌..///ㅅ///
섭군이랑 문형 잘 부르던데-★
시라형은 대충 들었으니 패스. -_-..
아이양이랑 타리양도 ;ㅅ;~ 좋았- 내가 만들 수 없는 목소리.. (걸걸한 내 목소리-
운이가 빨리 가야하기 때문에 좀 일찍 끝났지만 //ㅅ//
운이녀석 잘 들어갔으려나 모르겠다 ;ㅅ;
비오고.. 여튼 우산 사준 문형도 고맙♡
~_~ 여튼 즐거웠어용-
다음에 정모할 때는 더 많은 분들이 오셨음 좋겠네요-
모두 즐겨보아요- 뇨뇨뇽 'ㅂ'
이상 피곤해서 대충 날려쓴 루아뇽의 정모 후기였어요 //ㅅ///
ps/오늘 정모 온 분들에겐 노래방에서의 일은 싹- 잊어주시길..
(이젠 발라드만 부를테야 ;ㅅ;...캔디는 안불러..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