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KIRA.·2004. 8. 17. 오후 8:24:50·조회 298
어느새 뉴페이스가 많이들 늘었네요.
그와 비례하게 '올드' 회원들의 움직임도 심상찮게 보이는군요,
루아나, 아쨩이나,
스페셜포스 해보셨습니까? 긁적, 버스 타는데 옆에 광고로 있길래 해봤더니..
느낌은 '즐'
뭐랄까, -_-a AK-74의 열라쌘 데미지.. (7.62mm 니까 어쩔수 없나)
하지만 무게는 '별차이가 없고, 뛰는 속도도 별반 차이가 없더군요.
십자 가늠쇠가 많이 돌아간단 게 있긴하지만, 뭐, 어차피 '클로즈 컴뱃' 앞에 상관은 없죠.
그보다 더 열받았던건 MG36 이던가,
'분대지원화기' 라는 이름하에 '완벽한 람보'를 소화해낼수 있는 그 엄청남이란,
누워서 쏘기도 벅찬 총을 뛰어다니면서 갈긴다... '난다 코레와' 란 말이 나올정도 더군요. -_-a
이미 카르마 (자기들말로는 카르마의 진화형이 스페사루포스라는 군요) 에서 Mg32를 뛰어다니며 쏴대는 인간들을 보며 한심함을 느끼고는,, ㅇ_ㅇa
그리고 조금 의심스러운것도 있네요.
글록 23 말입니다. 글록은 처음으로 플라스틱프레임을 채택하고 탄창에 9mm 파라블럼탄이 19발이 들어가는 획기적인 엄청난 총이였는데..
'이게뭐야'
16발이더군요. 3발은 어디 멍멍이나 줘버렸는지..
M16A2 던가, -_-a 풀오토 사격이 되는것에 버닝.
M16에는 semi - burst 모드가 있습니다. 세미는 단발, 버스트는 3발,
짬밥을 어느정도 맛나게 드신분은 지겹도록 쏴봤겠지요 - 라곤 해도 88년도 전에 복무하신분만 해당;
여하튼 여기까진 잡설.(스페셜포스 하는 분을 찾는단거잖아!)
이번주 일요일은 이니셜D를 하는 날입니다.
긁적, 이 노쇠한 몸을 이끌고 친구와 즐거이 배틀을 하는 날이랄까.. -_-a
하아아,,
오늘부터 다시 방학..(이미 방학이지만) 입니다. 보충학습이 오늘부로 끝났죠.
다음주 월요일날 다시 학교를 갑니다. 야속하게도 개학날부터 야자를 한다는군요. 썩을 놈들. ㅇ_ㅠ
이래서야;; 애니원에 하는 건담SEED 2기까진 볼수 있으려나. ;ㅁ;
-주제가 뭐였어?
Kira [아.드.레君]
P.S - 핀란드 기자가 물었다는군요 '한국에선 초등학교에서부터 양궁을 가르치는가' 왠지 오바인듯 하네요. ㅇ_ㅇa 그럼 우린 '당신네들 학교에선 어릴때 처음 가르치는 말이 휘버휘버인가' 라고 물어야할까요. ?
흐음, 여하튼 조크인지 모르지만, 상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