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 자랑스러움 . 뿌듯함.

아이시떼루·2004. 8. 18. 오후 1:44:46·조회 205









이제 컴퓨터로 할일이 없으니깐

아예 글터에 들어와 사는군요 ;ㅁ;

이러다가 언제 잠수부될지 모르니 주의하시길.. [-_-;]




말하고 싶은것은.

내가 8월달에 학원을 쉰게 절대로 자의가 아니였단말입니다 [웃음]

8월 1일부터 4일까지는 아버지 휴가 래서 속초 갓다오고 ;ㅁ;

8월 4일부터 8일까지는 학원 방학이여서 쉬엇습니다아.

후후. 내가 친구랑 문자보내다가 새로 깨달았지만

너무나도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저같은 모범생이

한달간 3번 출석이라니 ;ㅁ; [머엉]

아니지 오늘꺼까지 합해서 4번이다.







결과적으로 2주동안 4번 나간거지요. [이것도 별로 좋게는

안들림.]







아하하 좋아라. 2번밖에 안빠졌었구나 ;ㅁ; [에헤라디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