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

神威·2001. 9. 4. 오후 12:57:37·조회 604
역시나 비평에 대한 답을하면 구차한 변명밖에 되지 않는듯 하다..
이후에도 아마 너와나 홈페이지이다 보니 계속 올라올텐데.. 이것 답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거기에다가 계속 같은 질문..ㅡㅡ;;

25일로 최종 졸업작품 심사가 잡혔는데.. 언제 그놈 다하나...흑... 작품 4개라니.. 차라리 나를 죽여라아...ㅠㅠ
망할 과대.. 태마기획 주제를 이제서야 주면 나보고 어쩌라고옷~!! 나보고 졸업하지 말라는 소리냣~!! 으이구우.. 망할 과대 치질이나 걸려라!!

그리고.. 마지막.. 너와나..의 극비..
너와나 식구인 고양이들은 실은 고양이가 아니고 호랑이다아.. 이건 본사람만이 알수 있는 것..(말하고 싶어서 계속 입이 근질거렷슴)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