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담주저리 ] 오늘은+ _ +!!!

·2002. 4. 5. 오후 8:30:29·조회 232

안녕하세요 > _ <


뭔 바람이 불어서;;; 들려버린 윈이라고 해요 + _ + [ 반짝 ...이 아니라 희번득; ]


오늘은 + _ + !!!!


그리도 유명한 식 목 일 이 랍 니 다 - _ ㅠ [ 어무이 ]


저는;; 저만의 독특한 식목일을 보내고 있습니다-ㅁ-[ 땀 ]


유독 식목일을


나무먹는 날이라 칭하면서;;;


차마 나무는 못 씹겠고;;;;


꿩대신 닭이라는 마음으로 콩나물국의 콩나물을 건져다가;;;;


씹고 앉아서;;;;;


아이리스와 묵향15권을 [ 꺄아~~~ ] [ 생쇼하는;; ]


펼쳐들었던 윈이었다죠-ㅁ-;;


애들이 전화를 했다치면은



  이름모르는 친구-> " 야 너 뭐하냐? 시간있으면 시내나와라 "


   윈-> " 나 식목일이라서 "


  이름모르는 친구-> " 그러니까 놀자고 "

  
   윈-> " 나무먹어야돼 "


  이름모르는 친구-> " ..... "


   윈-> " ...... "


내일 아마 그 친구한테;;


몇대의 친근한 쓰다듬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_ ㅠ;;


[ 나 낼 죽으면 어떡해 > _ < ;;;; ]


괜시리 뭔 바람 불어가지고


포샵하다 들려서;;


희깐한 주저리 늘어놓고는


자리뜨는 윈이었습니다 - _ -[ 땀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