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오르라! 베릿!

베리트·2004. 8. 19. 오전 2:04:07·조회 160
기동괭이 베릿. -The Mobil Cat Berit-











































…삽질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이 작가분 그림 좋다아~" 라고 하면서 봤던 만화와 일러스트들이… 이젠 하나하나 따지면서- "여긴 이렇군. 음. 음? 이거 이상한데~" 라고 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

나름대로 그림 공부이긴 한데… 이런 식으로 보다가는 아마 3781 페이지의 새로 발견한 건전 모에판을 개학때까지 못보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생각한 것은 화보집이나 설정집을 하나 사들여서 그걸 보면서 공부하고, 모에판은 즐기면서 보려고 계획.



허나 돈이 없으니 이를 어찌하겠습니까. 저번에 한글판 강철의 연금술사 화보집이 1만 6천원에 판매 중이었습니다만… 역시 강철은 제 스타일이 아니라 안샀고… 사려했던 디스가이아는 누나가 잽싸게 일본으로 놀러가는 덕에 주문도 못하고 품절되면 자살해버릴테다- 라는 생각으로 장바구니에만 넣어놓고…….





















돈이 왠수군요. 그때까지 독학으로 버텨야할텐데… 어디까지 버티려나 -3-
























오늘따라 사람이없군요. 내일 개학인 분이 많은건가?











나중에 뵈요 ㅇㅛㅇ/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