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시원하네요..

지티·2004. 8. 19. 오전 9:13:11·조회 228

올 여름들어 가장 시원한 날이군요..
조금 추울 정도니..

아무튼 날씨라는 건 사람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는 듯..
그나저나 태풍, 걱정입니다. 피해 입지 않아야 할 텐데.

어제는 3시 넘어서 잔 관계로 오늘 아침에 지옥을 체험했다죠.
아, 역시 상큼한 지옥의 향기(헛소리)

비 오니까 정말 밖에 나가기 싫고..
그냥 집에서 배 깔고 드러누워 이리야의 명문장을 읽는다거나.
다운받아둔 불법(+.+)영화들을 본다거나,
밀린 애니메이션을 보거나 하고 싶네요. ㅠㅠ

아아, 집에 있을땐 비 오는 날이 최고의 날이었는데.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