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백 위로체험기
도리도리·2004. 8. 20. 오후 5:04:01·조회 207
재수 하는 이유는 많기는 많지만 그 중 장수생들의 대부분은 취업에 애로사항을 느껴서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공의 미래가 맬랑꼴리하다나?
제 뒤에서 저를 귀여이 여기시는 형님도 그런 부륜데요, 어느날 취업의 여러움을 토로하는 기사를 읽고 흐느끼셨습니다. 꺼이꺼이.
그때 도리는 생각했죠. 그래.'거치른 벌판으로 나아가자~(누가 불렀더라? 올드보이 주인공같던데...)'나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ㅡㅡㅋ 여자는 맞는데 누구지?)' 같은 노래는 못해드려도 나름대로 정성을 다한 위로는 해줘야겠다고.
도리 : 형. 제가 위로의 노래를 불러드릴께요
형 : 정말?
도리 : 달아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 퍽
누억~
제 뒤에서 저를 귀여이 여기시는 형님도 그런 부륜데요, 어느날 취업의 여러움을 토로하는 기사를 읽고 흐느끼셨습니다. 꺼이꺼이.
그때 도리는 생각했죠. 그래.'거치른 벌판으로 나아가자~(누가 불렀더라? 올드보이 주인공같던데...)'나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ㅡㅡㅋ 여자는 맞는데 누구지?)' 같은 노래는 못해드려도 나름대로 정성을 다한 위로는 해줘야겠다고.
도리 : 형. 제가 위로의 노래를 불러드릴께요
형 : 정말?
도리 : 달아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 퍽
누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