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화장실 명상을 마쳤다!

도리도리·2004. 8. 20. 오후 5:04:53·조회 174
소설의 틀 다 잡았습니다.

화장실에서 구성하고 자기 전에 구성하기 언 6개월! 정확시 89일 after 7시부터 쓰기 시작할 소설 구성 끝!

제목은 나중에 천천히. ㅡㅠㅡ

제벌 아들이면서 푼수에 가정적인 주인공~ 오예~ 그리고 평화로운 그의 식객!(판타집니다. ㅡㅡ; 아마도)

투비 컨티뉴~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