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테오크.

KIRA.·2004. 8. 21. 오후 1:46:45·조회 219



하아,,, 오늘 일어나서 하늘을 보니 쟂빛.

시테오크 인건가.














신문을 펼쳤더니, 중국 옛날 역사관련도서에 고구려가 우리나라 역사로 표기해놓았다는것을 보고는, 다시 광분하고 신문집어던지다.

뗀놈의 자식들. 시테오크인거지.














공부,
해야되는데 귀찮아지다.


시테오크.


















지금, 글쓰고 있는 나는 뭐지..


[그래, 역시 넌 시테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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