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 공지

현이·2004. 8. 22. 오전 12:32:22·조회 183


진짜입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_-방금 포트하다가 아빠한테 직살나게 혼나고 집에 있는 게임 다 지웠습니다.

젠장.


-_-; LCD만 12개였는데. 클.


어찌됐든간에, 모르겠군요.


아마 틈틈이 들어올런지도 모르겠네요.

방금 12시가 지났으니 이제 87일 남았습니다. ㅋ
이거, 공부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게 아니라 시간이 흘러간다는 것 자체에 스트레스를 상당히 받게 되는 군요. 87일이라. 석달도 안 남았다는 거겠죠.



어찌됐든, 글터에 제가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일이 발생했다 판단될 시 아무나

시라노나(학교는 나옵니다), 아이양이나, 그외 제 폰 번호를 아는 사람에게 부탁해서 저에게 연락하십시오.

그러면 시간 내서 들어올테니. ㅋ


심사단활동이다, 뭐다 죄다 중지이니 그렇게 알아 두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덧. 그래도 부모님 몰래 짬짬이 시간내서 게임하지 않을까..(머엉)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