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개학.

베리트·2004. 8. 22. 오후 8:32:21·조회 233
하하... 이것참.





















































이제 가면~ 언제~ 오나~


라고... 이제 가면 3개월동안은 시험에 휘둘리면서 살아야겠네요. 개학 후, 한달하고 1주 쯤후면 중간고사고, 그리고 한달후면 기말고사. 뭐 그다음부터는 개날라리 놀이~ 딩가둥둥둥 콰과과.

그러다가 고딩되면 엄청 낭패 -_-...









아마 이번 겨울방학이... 대학교때까지의 마지막 휴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충남대에 교육과를 들어가려면 열심히 해야할테니까요. 올 수가 가능할까나;

수시로 들어가고 싶어요오 ;ㅛ;  정 안되면 한남대나 구리구리 대라도 들어가서 선생 시험을 잘보던지 해야지요.

뭐, 일단 먹고 살면 되니까. (아마도)






























다들, 다음 주 정팅때 뵈요 ㅇㅛㅇ/ 물론 자게글은 듬성듬성 올릴태지만. 그럼 ... 즐거운 개학. (혼이 빠져나간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