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학했어요 뇽 ㅠ ㅅㅇ
非痍·2004. 8. 23. 오후 5:46:24·조회 324
뇨뇨뇨뇨뇨뇨뇨뇨뇨뇨뇨뇨뇨뇨뇨뇽 ㅇㅅㅇ+
빌어먹을 선생님들 뇽 ㅇㅅㅇ!!!!!!!!
오늘 하루... 즐이다 뇽 ㅇㅅㅇ+
담임은 나하고 친구 몇명하고 점심시간에 불러내서 ㅠ ㅅㅇ
자살한 친구이야기 캐묻고 있고 뇽 ㅠ ㅅㅇ
모른다고 하면....
그냥 넘어가면 되지.... 왜 자꾸 캐묻냔 말이다아아ㅏㅏㅏㅏㅏㅏㅏ ㅇㅅㅇ!!!
그리고..... 제 친구보고 강제전학을 요구하더군요.....
말이 친구를 위해서지 솔직히 학교 이미지때문에 그러니....
학교 이미지 손상을 시킨다해도 강전은 심한거 같습니다 ㅇㅅㅇ+
뇨옹.... ㅠ ㅅㅇ
학교 수업시간도.....
선생님들 한명도 안쉬고.....
3교시 부터 6교시 까지 쫘악 ㅇㅅㅇ!!
1교시 청소, 2교시 개학식 즐 ㅠ ㅅㅇ
강당에서 3학년만 앉아 있고 ㅠ ㅅㅇ
1학년 2학년은 서있고 ㅠ ㅅㅇ
우리도 앉을 권리가 있다아ㅏㅏㅏㅏㅏㅏㅏㅏ [왜 글터에서 난리야?]
......... 어쨌든 ㅠ ㅅㅇ 비이는 개학때문에.....
유치별로 돌아갈까봐요 뇽 ㅠ ㅅ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