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으로 인해..

지티·2004. 8. 24. 오전 9:35:57·조회 163

아아, 개학으로 인해..

저의 아침의 여유가 사라져버렸습니다.


이 콩나물 시루처럼 빽빽한 ..ㅠㅠ 사람의 향연.
오늘은 유독 심하더군요. (가끔 이런 날이 있다죠)


더욱이 아주머니가 가방등에 매달릴때는 정말이지 . 너무해요.
내 가방은 손잡이가 아니란 말입니다. ㅠㅠ

800원으로 올라서 안그래도 짜증나는 버쓰.
흑, 더욱 짜증스럽군요.. 아루래도 자전거를 장만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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