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오늘 배틀로얄 봤어요 ('')/
문권국·2002. 4. 7. 오후 7:28:18·조회 292
개봉일은 4월5일 이었지만, 18세 등급이려니 그냥 컴으로 다운받아서 보았습니다.
배틀로얄 음... 독고의 수라고 해야하나...
높은 실업률과 청소년들의 탈선에 위협을 느낀 어른들은 BR(배틀로얄)법을 만들고 일년에 한 번씩 한 학급에 BR을 시킵니다.
거기서 각 아이들은 나눠주는 무기로 고립된 곳(섬)에서 단 한명만이 살아남을때까지 3일동안 죽고 죽입니다.
3일동안 2명 이상 살아있으면 목에 채워져있는 특수목걸이가 자동 폭파되어 다 같이 주욱습니다. <-불량단어검출때문에 --;
여하튼 BR에 대해서는 이만 애기하고 영화에 들어가면.
갖가지 무기들이 많이 나오더군요. 생각나는대로는...
스턴건(전기지짐이...),일본도(?),권총,연발총,샷건,부채,쌍안경.냄비뚜껑,추척기(주변의 지형과 다른 아이들의 장소를 알수 있는...),나이프.석궁.독약,수류탄,도끼 등등 인데 더이상 기억은 못하겠고요.
말이 되지 않는 부분도 많았지만(사회가 아무리 무너진다고해도 배틀로얄을 시키다니 --; 그것도 맨처음 부분의 언론부분에서는 마지막에 살아 남은 소녀를 영웅시한다던가... 부모님들의 서약을 맡아놓은 상태라던가 등등). 여러 아이들의 살기 위한 몸부림이 재미있었다는 ㅎㅎ.
사람은 흔히 죽을떄가 가까웠을때 주마등처럼 옛일이 떠오른다고 하지요?
그런것들이 각 아이들이 죽을떄마다 묘사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유언같은 것들도 주저리주저리~
심리묘사나 그런 부분은 영화라서인지 짧게 짧게 묘사되어 있어 아쉬었지만, 나름대로 봐줄만하고...
한 번 보고나면 몇 가지 의문사항이 듭니다.
그래서 연속으로 2번 더 봐서 이해가기도 하고 합니다.
앤딩곡 '드래곤 애쉬의 조용한 나날의 계단을' 도 잔잔한 선율과 노랫가사도 잘 매치되어 있던거 같구...
나중에 비디오로 나오면 보세요 +_+!!
배틀로얄 음... 독고의 수라고 해야하나...
높은 실업률과 청소년들의 탈선에 위협을 느낀 어른들은 BR(배틀로얄)법을 만들고 일년에 한 번씩 한 학급에 BR을 시킵니다.
거기서 각 아이들은 나눠주는 무기로 고립된 곳(섬)에서 단 한명만이 살아남을때까지 3일동안 죽고 죽입니다.
3일동안 2명 이상 살아있으면 목에 채워져있는 특수목걸이가 자동 폭파되어 다 같이 주욱습니다. <-불량단어검출때문에 --;
여하튼 BR에 대해서는 이만 애기하고 영화에 들어가면.
갖가지 무기들이 많이 나오더군요. 생각나는대로는...
스턴건(전기지짐이...),일본도(?),권총,연발총,샷건,부채,쌍안경.냄비뚜껑,추척기(주변의 지형과 다른 아이들의 장소를 알수 있는...),나이프.석궁.독약,수류탄,도끼 등등 인데 더이상 기억은 못하겠고요.
말이 되지 않는 부분도 많았지만(사회가 아무리 무너진다고해도 배틀로얄을 시키다니 --; 그것도 맨처음 부분의 언론부분에서는 마지막에 살아 남은 소녀를 영웅시한다던가... 부모님들의 서약을 맡아놓은 상태라던가 등등). 여러 아이들의 살기 위한 몸부림이 재미있었다는 ㅎㅎ.
사람은 흔히 죽을떄가 가까웠을때 주마등처럼 옛일이 떠오른다고 하지요?
그런것들이 각 아이들이 죽을떄마다 묘사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유언같은 것들도 주저리주저리~
심리묘사나 그런 부분은 영화라서인지 짧게 짧게 묘사되어 있어 아쉬었지만, 나름대로 봐줄만하고...
한 번 보고나면 몇 가지 의문사항이 듭니다.
그래서 연속으로 2번 더 봐서 이해가기도 하고 합니다.
앤딩곡 '드래곤 애쉬의 조용한 나날의 계단을' 도 잔잔한 선율과 노랫가사도 잘 매치되어 있던거 같구...
나중에 비디오로 나오면 보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