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냐랍니다..
앙냐음냐·2002. 4. 8. 오후 5:58:20·조회 266
ㅡ0ㅡ;; 물망초로 한뒤 활동을 안하니까 아무도 모르는것 같아서 잠시 앙냐로 들어왓음다...
아직 부모님이 인터넷을 연결을 안해주시는 관계로 친구네집에 쳐박혀서 이렇게 욕이나 얻어 먹으며 글하나 올리는 신세랍니다... ㅡㅡ+ 확 받아버려...;;
집에서 소설도 컴터가 아닌 공책에.... 컴터는 모니터는 베란다에 마우스와 키보드는 부모님 서랍에 본채는 배란다 구석에.... ㅠㅠ 프린터만 제방에 있답니다..
ㅡㅡ;; 어찌 신세 타령만 하고 가는듯.... 숙제도 오로지 손으로 해야 하는 신세여....ㅠㅠ 운영자님!! 왜 로그인 안대염???
아직 부모님이 인터넷을 연결을 안해주시는 관계로 친구네집에 쳐박혀서 이렇게 욕이나 얻어 먹으며 글하나 올리는 신세랍니다... ㅡㅡ+ 확 받아버려...;;
집에서 소설도 컴터가 아닌 공책에.... 컴터는 모니터는 베란다에 마우스와 키보드는 부모님 서랍에 본채는 배란다 구석에.... ㅠㅠ 프린터만 제방에 있답니다..
ㅡㅡ;; 어찌 신세 타령만 하고 가는듯.... 숙제도 오로지 손으로 해야 하는 신세여....ㅠㅠ 운영자님!! 왜 로그인 안대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