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입을 보면서..
지티·2004. 8. 25. 오후 9:22:00·조회 367
9월호군요.. 그나저나 스티커 넣어 놓고선 천원이나 더 받다니..
스티커가 아까워서 쓸 수가 없단 말이닷!
아무튼, 에. 여전히 볼 것 없는 뉴타입입니다.
근데 매달 꼬박꼬박 사는 이유는 뭔지.
아무튼 그래도 몇 가지 소식을 접했는데.
우선, 건담시드 2기 데스티니의 소식이 실렸더군요.
여전히 성우진 최강이지만.
히라이씨의 그 특유의 일러스트는 솔직히 ...
리바이어스, 스크라이드, 건담 시드, 창궁의 파프너까지.
등장인물이 다 같은 느낌이다보니. 이젠 식상하네요.
그 분 정도의 실력이면 얼마든지 느낌을 다르게 할 수 있을텐데.
아, 그리고 강철의 연금술사가 몇화 남지 않아서 슬퍼했건만..
내년 여름에 극장판 개봉한다네요. 짜집긴지 뭔지는 몰라도.
그리고 여전히 국내외 인기순위 1,2위를 차지하고 있는 건
강철팀이군요. 앞으로 몇달간은 유지될 듯 합니다.
그나저나, 트리니티 블러드는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건지..
다른 작가분이 이어서 쓰실려나? 흐음. 모르겠네요.
아무튼 그래도 시바모토씨의 극강 일러스트는.. 입을 다물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