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주일도 안됐나?
현이·2004. 8. 25. 오후 11:47:06·조회 196
-_-;
어쨋든 왔습니다.
모처럼만에 학교 생활 적응하려니 죽겠군요. 어쨋든 평상 모드 돌입입니다.
현재 생활하는 방식은 깨어 있으면 일단 문제집을 풀고 있습니다.
오늘 수능 원서 쓰고 왔는데요, 수리영역 응시안함에 체크했습니다.
원서비는 3가지 영역을 봐서 31000원.
대충, 수시2학기 1차 전형에 통과한다는 전제하에 수능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_-수리를 체크 안 한 것은 일종의 도박이겠죠. 수시 다 떨어지면, 어차피 가야 할 테니지만. ㅋ
솔직히 수리는 보나안보다 별 상관은 없기도 하구요. 어차피 잘 봐봤자 반타작도 힘든데. ㅋ
외국어도 지금은 버릴 작정입니다. "미쳤어! 외국어를 왜 버려!" 하시는 분들. 나름대로 이유가 있습니다.
대충 외국어가 효과를 보려면 3등급 안팎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현재 제 외국어가 5등급. 대략2 등급을 올려야 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만, 이제 남은 84일동안 외국어만 미친듯이 해도 2등급 올릴 수 있을까, 입니다.
현재 언어 2,3등급. 사탐 1,2등급.
2학기 수시 1차 전형 통과해서 수능최저등급만을 본다고 치면, 일단 통과 성적입니다.
대부분이 언어, 외국어, 사탐중 2가지 영역 3등급 이내의 점수를 요하니까요. ㅋ
어쨋든, 요즘은 언어만 잡고 살고 있습니다. 머리도 아프고. 방학때 놀기는 좀 어진간히 많이 놀았는지 머리가 굳어서 비문학영역에서 비가 주룩주룩 내려 가슴이 찡하게 아프기도 합니다. 뭐, 감을 빨리 되찾아야겠지요. ㅋ
....요즘들어 시라노 자식이 엄청 부럽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_- 0교시 끝나고 지쳐서 책상에 늘어져서 언어 문제집을 풀고 있노라면 시라노 녀석은 터벅터벅 그제서야 학교에 오고.
시라노가 바로 옆 분단에 맨 뒤에(대학생이라고 담팅이가 맨 뒤에 자리 앉혔습니다)앉아 있는데, 저도 가운데 줄 맨 뒷줄인지라 다 보이는데, 누구는 문제집 풀고 누구는 태연히 앉아서 만화책 보고(...)
..더군다나 대학생이라고 선생님한테 만화책 보는 거 걸려도 안 뺏기더군요. ㅋ ...대신 대학생이라고 수업 들을 필요 없다고 지리시간에는 청소 합니다만, -_-; 별 신경 쓸 필요가 있을까요('')
...이럴바에 차라리 저도 1학기때 지방 써서 합격할걸, 하는 생각이 문득문득 듭니다. 크윽!
이번 2학기 수시에 올인이니다.
대략 9개정도의 대학에 수시원서 집어넣을 생각입니다. 대충 계산해본 결과 수시 원서비만 해도 6~70만원대 나오겠더군요.
가계에 부담이 되서 마음이 무겁습니다만, 대학교는 가야겠죠.
9월달부터 수시2학기 원서 시작합니다. 시간도 촉박하고, 마음도 다급하고, 할 것은 많고.
어쨋든, 당분간 또 잠적이겠군요. 앞으로는 컴퓨터 틀 일이 대학교 정보 검색하는 것 외엔 없을 테니까요.
모두들 힘내시기 바랍니다..(아듀..ㅠ)
어쨋든 왔습니다.
모처럼만에 학교 생활 적응하려니 죽겠군요. 어쨋든 평상 모드 돌입입니다.
현재 생활하는 방식은 깨어 있으면 일단 문제집을 풀고 있습니다.
오늘 수능 원서 쓰고 왔는데요, 수리영역 응시안함에 체크했습니다.
원서비는 3가지 영역을 봐서 31000원.
대충, 수시2학기 1차 전형에 통과한다는 전제하에 수능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_-수리를 체크 안 한 것은 일종의 도박이겠죠. 수시 다 떨어지면, 어차피 가야 할 테니지만. ㅋ
솔직히 수리는 보나안보다 별 상관은 없기도 하구요. 어차피 잘 봐봤자 반타작도 힘든데. ㅋ
외국어도 지금은 버릴 작정입니다. "미쳤어! 외국어를 왜 버려!" 하시는 분들. 나름대로 이유가 있습니다.
대충 외국어가 효과를 보려면 3등급 안팎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현재 제 외국어가 5등급. 대략2 등급을 올려야 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만, 이제 남은 84일동안 외국어만 미친듯이 해도 2등급 올릴 수 있을까, 입니다.
현재 언어 2,3등급. 사탐 1,2등급.
2학기 수시 1차 전형 통과해서 수능최저등급만을 본다고 치면, 일단 통과 성적입니다.
대부분이 언어, 외국어, 사탐중 2가지 영역 3등급 이내의 점수를 요하니까요. ㅋ
어쨋든, 요즘은 언어만 잡고 살고 있습니다. 머리도 아프고. 방학때 놀기는 좀 어진간히 많이 놀았는지 머리가 굳어서 비문학영역에서 비가 주룩주룩 내려 가슴이 찡하게 아프기도 합니다. 뭐, 감을 빨리 되찾아야겠지요. ㅋ
....요즘들어 시라노 자식이 엄청 부럽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_- 0교시 끝나고 지쳐서 책상에 늘어져서 언어 문제집을 풀고 있노라면 시라노 녀석은 터벅터벅 그제서야 학교에 오고.
시라노가 바로 옆 분단에 맨 뒤에(대학생이라고 담팅이가 맨 뒤에 자리 앉혔습니다)앉아 있는데, 저도 가운데 줄 맨 뒷줄인지라 다 보이는데, 누구는 문제집 풀고 누구는 태연히 앉아서 만화책 보고(...)
..더군다나 대학생이라고 선생님한테 만화책 보는 거 걸려도 안 뺏기더군요. ㅋ ...대신 대학생이라고 수업 들을 필요 없다고 지리시간에는 청소 합니다만, -_-; 별 신경 쓸 필요가 있을까요('')
...이럴바에 차라리 저도 1학기때 지방 써서 합격할걸, 하는 생각이 문득문득 듭니다. 크윽!
이번 2학기 수시에 올인이니다.
대략 9개정도의 대학에 수시원서 집어넣을 생각입니다. 대충 계산해본 결과 수시 원서비만 해도 6~70만원대 나오겠더군요.
가계에 부담이 되서 마음이 무겁습니다만, 대학교는 가야겠죠.
9월달부터 수시2학기 원서 시작합니다. 시간도 촉박하고, 마음도 다급하고, 할 것은 많고.
어쨋든, 당분간 또 잠적이겠군요. 앞으로는 컴퓨터 틀 일이 대학교 정보 검색하는 것 외엔 없을 테니까요.
모두들 힘내시기 바랍니다..(아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