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그쪽이 아니잖아.KIRA.·2004. 8. 28. 오후 5:45:25·조회 192 긁적, 오늘 반쯤 힘 풀린 상태에서 길을 걷다가, 처음 보는 풍경에 대략 난감. "여기가 어디야.." 하아,, 여튼 집엔 왔군요. 선배들이랑 총쌈질 하다가 무참히 깨져서 실력을 회고 해보는.. 여튼, 여튼, '그쪽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