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하??

크리스탈 에뮤·2004. 8. 29. 오후 6:26:00·조회 143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아람마트 근처에 있는 꽤나 큰 책방에 갔습니다.

아아.. 책이 많다는 것은 좋군요.

다른 책방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책들이 천지.

보다보니 카르베이너스 2부가 있어 빌리고..

기묘한 이야기 헤드 3권이 나왔다기에 빌리려고 했더니..

전에만 하더라도 있더니.. 없다더군요..

아마 반납한 것 같은데..

여기 외에는 기묘한 이야기 헤드가 없단 말이오@.@!!!

크흐흑..

그 대신 친구에게 빌린 산지기나 보고 있어야지 원..

쩝..

이상 에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