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시간 정도 체육관에 있었음 ㅠ ㅅㅇ

유치뇽삐계인·2004. 8. 29. 오후 8:46:51·조회 266

꺍 ㅠ ㅅㅇ

오늘 남동생이 검도 시합이 있다고 하던군요 ㅠ ㅅㅇ

원래는 안 따라가고 하루종일 자거나 컴퓨터 하려고 했는데에... ㅠ ㅅㅇ

점심먹자고 날 끌고 가서는...  ㅠ ㅅㅇ

공교 체육관 그러니까 검도시합 열리는 곳에서

나보고 동생 하는거나 봐라고 하더군요 ㅠ ㅅㅇ

에구웅.... ㅠ ㅅㅇ

근데에...//ㅅ// 잘 따라간거 같아요오..... //ㅅ//

히잇//ㅅ// 귀엽게 생긴 남자애 봤거든요오..

검도를 하는데에..... 얼마나 귀엽던지이....//ㅅ//

ㅇㅅㅇ;;;;;; 물론;;; 성인들도 그 옆에서 검도를 했는데에;;;;;

어찌나 무섭던지이;;;;;; 중학생들도 무서웠어요 ㅠ ㅅㅇ

씨이.... ㅠ ㅅㅇ

마악 소리지르고오.... ㅠ ㅅㅇ

죽도 부딪히는 소리가 어찌나 큰지이.....

맞음 죽을듯 ㅇㅅㅇ;;;;;;;

우우... ㅠ ㅅㅇ

동생을 왜 따라가서 고생했나 모르겠네요오;;;;

바보같이 제 동생은 4등을 해서 [도리도리]

한번만 더 이겼음... 동메달 딸수 있었다는데 ㅇㅅㅇa

그리고오.. 단체전;;;;;

무승부는 무승분데에;;;;;

제동생이 다니는 검도관에서 한명이 아파서 기권을 했다더군요

그래서 졌다는;;;;;;

에구웅..... ㅠ ㅅㅇ 비이 심심했어요오..... ㅠ ㅅㅇ

아, 비이 폰번호는 016-9663-9206

나한테 문자날려요오.... ㅠ ㅅㅇ 심심해애-ㅠ 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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