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얼굴을 없애며...
시라노·2004. 8. 30. 오후 10:50:24·조회 179
...잠수를 타겠다는 건 아냐.
가끔씩 글도 쓸 거고....그리고 가끔씩
댓글도 달거구...(물론 매일 아니면, 자주이겠지만....)
어쨌든, 왕성한 활동을 할 것은 확실해.
하지만...그게 다야.
난 이제....몇명을 제외한 그 누구하고도 이야기 하고 싶지 않아.ㅡㅡ
그 몇명이 누굴까?
동두천 패밀리야...안 말할리가 없고...의정부 패밀리도 안 말할리 없고...
G누나야...알바 때문에 잠시 말해야 될거고...그게 다야.
이제 다 귀찮아졌어.
한국인은 냄비근성이라고들 하지...
난 전형적이야.
게임도 창세기전을 빼놓고는 금방하다가 지쳐
창세기 빼고 모든 게임이 그래.
...솔직히 나란 놈이 여자도 그래.
내가 어릴 때 참 소외받고 살아서 그런지
모든 여자들에게 다 찝쩍거리게 되. 물론, 치마만 두른 게
다 여자라고 생각하진 않아. 그래도 남 모르게
많이 좋아하다 금방 가라앉아 버리고.....
지금도 그런 사람 많아. 솔직히
글터에서 몇몇(자기도 약간 생각하고 있겠지만) 사람도 이미 있어.
뭐, 다행히 내가 끝까지 미치도록 사랑할 사람을 찾은 곳도
글터이긴 하지만.
어쨌든, 나란 놈...나 자신에 대해서 싫증이나.
아무래도......빨리 이 나라 떠야할까봐.....
어쨌든, 글터인들. 미안해. 내가 이제부터 존대말을 쓰게 될거니까...요.
..난, 너무 글터에 대해 깊이 알아버렸나봐.....요.
난 언제나 평범하게, 얇고 넓게 살고 싶었는데...
후후.........어쨌든,
모두들...안녕히...
가끔씩 글도 쓸 거고....그리고 가끔씩
댓글도 달거구...(물론 매일 아니면, 자주이겠지만....)
어쨌든, 왕성한 활동을 할 것은 확실해.
하지만...그게 다야.
난 이제....몇명을 제외한 그 누구하고도 이야기 하고 싶지 않아.ㅡㅡ
그 몇명이 누굴까?
동두천 패밀리야...안 말할리가 없고...의정부 패밀리도 안 말할리 없고...
G누나야...알바 때문에 잠시 말해야 될거고...그게 다야.
이제 다 귀찮아졌어.
한국인은 냄비근성이라고들 하지...
난 전형적이야.
게임도 창세기전을 빼놓고는 금방하다가 지쳐
창세기 빼고 모든 게임이 그래.
...솔직히 나란 놈이 여자도 그래.
내가 어릴 때 참 소외받고 살아서 그런지
모든 여자들에게 다 찝쩍거리게 되. 물론, 치마만 두른 게
다 여자라고 생각하진 않아. 그래도 남 모르게
많이 좋아하다 금방 가라앉아 버리고.....
지금도 그런 사람 많아. 솔직히
글터에서 몇몇(자기도 약간 생각하고 있겠지만) 사람도 이미 있어.
뭐, 다행히 내가 끝까지 미치도록 사랑할 사람을 찾은 곳도
글터이긴 하지만.
어쨌든, 나란 놈...나 자신에 대해서 싫증이나.
아무래도......빨리 이 나라 떠야할까봐.....
어쨌든, 글터인들. 미안해. 내가 이제부터 존대말을 쓰게 될거니까...요.
..난, 너무 글터에 대해 깊이 알아버렸나봐.....요.
난 언제나 평범하게, 얇고 넓게 살고 싶었는데...
후후.........어쨌든,
모두들...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