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갔다온 후기?
G·2004. 8. 31. 오후 8:47:53·조회 160
그냥 그랬지 뭐-
애들이랑 보드겜방에 가고 노래방가고 그랬어-
그렇게 놀다보니 시간이 훌쩍 가더군.
제일 충격적이었던게
동주녀석이 나 갈구는게 무지 재밌다고 한 말.
제길.
돈 왕창 쓰고 왔어.
내가 쏘.고 싶어서 쏜게 아니라 그 녀석들이 일부러 나 긁어먹었다구.
효성이하고 동주 녀석한테 "너네 양심도 없냐?"이러니까 뭐라고 했는줄 알아!
"양심 집에 두고 왔어요!"였어.
집에 갈때 택시나 타고 다니는 부르주아녀석들이 등쳐먹기나 하고!
자유양이 젤 맘에 들었어ㅠ
너무너무 착해서 좋아.
나쁜 녀석들!
아아, 천상비야.
나 진짜 너한테 미안한 맘 들어.
내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니?
이러다가 글터 못들어오겠네-
피해다녀야 할지도 몰라ㅠㅠ
정말 책임져주리?
그렇지만 난 베릿이랑 에뮤군이 더 좋단 말야;ㅁ;
애들이랑 보드겜방에 가고 노래방가고 그랬어-
그렇게 놀다보니 시간이 훌쩍 가더군.
제일 충격적이었던게
동주녀석이 나 갈구는게 무지 재밌다고 한 말.
제길.
돈 왕창 쓰고 왔어.
내가 쏘.고 싶어서 쏜게 아니라 그 녀석들이 일부러 나 긁어먹었다구.
효성이하고 동주 녀석한테 "너네 양심도 없냐?"이러니까 뭐라고 했는줄 알아!
"양심 집에 두고 왔어요!"였어.
집에 갈때 택시나 타고 다니는 부르주아녀석들이 등쳐먹기나 하고!
자유양이 젤 맘에 들었어ㅠ
너무너무 착해서 좋아.
나쁜 녀석들!
아아, 천상비야.
나 진짜 너한테 미안한 맘 들어.
내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니?
이러다가 글터 못들어오겠네-
피해다녀야 할지도 몰라ㅠㅠ
정말 책임져주리?
그렇지만 난 베릿이랑 에뮤군이 더 좋단 말야;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