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위의 발자국
이아민·2004. 9. 1. 오후 9:27:19·조회 335
어느 날 밤에
나는 한 꿈을 꾸었다.
주님과 함께 해변을 거니는
내 일생이 하늘을 가로질러 영상인듯 흐르고,
그 영상의 모래밭에 남겨진 두 쌍의 발자국.
내 발자국 주님 발자국.
그러나 내 일생의 마지막 영상마저 끝나고
뒤돌아본 모래밭 위엔
한쌍의 발자국만이 머물렀던 많은 순간들,
내 일생의 가장 비참하고 슬픈 순간이다.
그래서
주님께 물었다.
"왜 당신을 따를 결심을 했을때.
당신 함께 있겠노라 약속하시곤,
내 가장 어려운 그 순간에
내 가장 당신이 필요한 그 순간에
어찌 나를 떠나 계셨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하고
그러자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사랑하는 이여.
너 어려울 때 나 떠남이 아니라.
네 너를 등에 없고 가느라
내 발자국만 남은 것이거늘"
-------------------------------
저희 종교책에 나온 글입니다~
솔직히 읽고 감동받아서 올려봅니다.
저는 기독교 신자인데..
지금 이 책은 가톨릭문화원에서 지어진 책이지만
정말 좋았던 책,, 뭐 지금도 배우고 있지만은
좋은 기억 남기시길
나는 한 꿈을 꾸었다.
주님과 함께 해변을 거니는
내 일생이 하늘을 가로질러 영상인듯 흐르고,
그 영상의 모래밭에 남겨진 두 쌍의 발자국.
내 발자국 주님 발자국.
그러나 내 일생의 마지막 영상마저 끝나고
뒤돌아본 모래밭 위엔
한쌍의 발자국만이 머물렀던 많은 순간들,
내 일생의 가장 비참하고 슬픈 순간이다.
그래서
주님께 물었다.
"왜 당신을 따를 결심을 했을때.
당신 함께 있겠노라 약속하시곤,
내 가장 어려운 그 순간에
내 가장 당신이 필요한 그 순간에
어찌 나를 떠나 계셨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하고
그러자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사랑하는 이여.
너 어려울 때 나 떠남이 아니라.
네 너를 등에 없고 가느라
내 발자국만 남은 것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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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종교책에 나온 글입니다~
솔직히 읽고 감동받아서 올려봅니다.
저는 기독교 신자인데..
지금 이 책은 가톨릭문화원에서 지어진 책이지만
정말 좋았던 책,, 뭐 지금도 배우고 있지만은
좋은 기억 남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