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ㅜ_ㅜ 감기 걸렸습니다..

[보리밥]·2004. 9. 3. 오전 8:35:47·조회 167
안녕하세요 우리 농산물 보리밥입니다. (응?)




환절기만 되면 감기를 달고 사는 보리밥.. ㅡ_ㅡ;

힘들어 죽겠어요... 콧물이 질질질...

하도 코를 풀었더니 이젠 콧물에 피가 섞여 나오더군요.. ㅡ_ㅡ+


어젯밤에 약 먹고 뻗었는뎁...

그러고 네시간 잤더니.. ㅡ_ㅡ;;

아침에 일어나도 약기운이 덜 가셔서

아침에도 몸이 무겁더군요.. ㅡㅡ; 일어나느라 죽는줄 알았음..

지금도 머리가 어질어질... ㅡ_ㅡ;; 죽겠십니다...

하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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