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가는 날.

G·2004. 9. 3. 오후 2:05:21·조회 204
이틀 전에 한의원가서 침 맞고 부황 떴는데/
오늘 또 가야한다.
가서 정확한 진단 받아보기로 했어.
의사 샘이 말하기로는 내가 심장하고 소화기쪽이 안좋대.
확실한건 오늘 진단 하기로 했으니까아-
돈 엄청 깨지겠다.
오늘 또 책 산다고 그랬는데에-ㅠ
아씨.
개강하고나서 책값땜시 돈 많이 깨진다.
알바도 아직 몬구했는데에-
아, 글구글구 요즘 글터에 재밌는 사람들이 많이 가입한거 같다.
효성이 친구들은 다 재밌는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
조금 짜증나는 일도 있지만 뭐, 어쨌든 환영.
글구 효성이 반성문 사건 무지무지 웃겼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효성이 자식 손 다친것도 샘통이고 반성문 쓴것도 샘통이야.
푸히히히히히-
할말 무지 많았는데에 다 한꺼번에 올리면 재미없은께 담에 올려야징.















































그럼 병원 갔다올게요-
모두 바이바이-
나 몸 안좋으니까 내 신경 안거드렸으면 좋겠어.
특히 문.동.주. 네녀석 말이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