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아아,지티·2004. 9. 4. 오전 11:56:33·조회 210 덥군요. 아침엔 쌀쌀하고. 덕분에 아주 두통을 달고 삽니다. 그나마 요샌 다시 운동을 시작해서 체력적인 문제는 없네요. 학원 시간떄문에 밥을 시내에서 혼자 먹여야 할 상황이로군요. 토요일만 되면 그렇다죠. 쩝. 누굴 부르기도 애매하고. 아, 그냥 굶고 가고 싶지만 3시간 동안 수업받는지라. 역시 김밥천국뿐인가? 아아, 하지만 이제 김밥 & 라면은 질렸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