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집 정신없이 풀다가..

현이·2004. 9. 4. 오후 7:57:02·조회 256

"다음 문제집!"

하고 넘기려다가 아주 중요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



대략 사 놓은 5권의 문제집을 다 풀어버렸다는거죠. ㅋ;

-_-;; 덕분에 지금은 마땅히 풀어야 할 문제집이 없어서 빈둥대고 있는 실정.

수중에 돈은 한 푼도 없고. ㅋ

그렇다고 지금 이 시간에 나가서 "아줌마 외상이요!" 할 수도 없고;

...그래서 접속 했습니다. 캬아아앗;


-_-;;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할 줄이야. 쿨럭.


내일 가서 문제집 또 사야 겄네~ㅡ3ㅡ 룰루

오늘은 즐겁게 놀자!(고3맞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