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하.. 아아..
크리스탈 에뮤·2004. 9. 6. 오후 4:10:55·조회 179
오늘따라 머리가 아파서 그런지..
신경이 날카로워졌습니다.
안 그래도 고막이 걸레인데 옆에서 비명질러대며 좋아하는 놈을 보니 저도 모
르게 한대 때려주고 싶다는 욕망이 솟아나더군요.
그래도 절제하고 헤드락으로 끝냈습니다.
으흠.. 머리는 학교같다 오니 다행히 가라앉았는데..
학교에 있었을 때는 몸이 안 움직여서 죽을 맛이었다는..
오늘 이 컨디션으로 학원 갈 수 있을련지 몰라..
냐하하..
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