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둥둥둥둥

베리트·2004. 9. 6. 오후 5:48:14·조회 239
그 날이 오면 괭이 가죽 벗겨 뒷북을 치나리 오너라 오너라 ˚ Д ˚...
(헛소리)





































둥둥둥둥둥- 오늘도 고민과 스트레스의 연속. 저 자식들이 내 물을 다 마시게 냅둘 것이냐, 1200원 어치의 최악의 급식을 받아먹을 것이냐- 부터...

확 울산에서 하숙집 생활하며 애니원고나 갈거냐, 잠만 자고 학교로 가는 삶이냐...


여전히 똑같습니다.  


목표따위도 없이 이대로 흔들리기는 모하네요.


아드레씨처럼 자신을 알고 무언가를 위하여 노력하면 좋으련만... 저는 아무래도 좋을 것 같은 것밖에 없으니... 그림도, 글도, 게임도- 점점 의욕 부진이네요.

그림은 무진장 잘그리시는 분 보고 좌절하고 글은 끈기 부족에 좌절하고 게임은 시간에 좌절하고...

뭘 해야하련지.




뭔가 딱-몰입할 만한게...그림이라면- 듬성듬성 엄청난 집중력을 보이곤 하지만 지속되는 것도 아니고...공부라면 더더욱.



흐으-! 요츠바를 본받아야할까요 ;ㅛ; Enjoy Everything 이라는거... 우우웃.































나중에 뵈요 ㅇㅛㅇ/










아사기 누님 만세. 점보 만세.















루룰 -3-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