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하.. 아아아..

크리스탈 에뮤·2004. 9. 8. 오후 4:37:34·조회 165

쿨럭..

쿨럭..

쿨럭..

기침의 연발!!

진정.. 내 몸이 맞는지 의심스러운 중,,

태어나서부터 아프게 살았다지만.. 항상 걸리는 이 감기놈이 제일 싫다는..

어째서 우리 어머니는 날 낳을 때 제대로 안 잡수신 거지?? 동생 때는 북어

나 명태 등등의 갖은 음식들을 먹어 건강하기만 한데...

크윽..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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